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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캐나다 하늘 길을 넓히다. | ![]() |
2013-06-12 |
⊙ 6월 20일부터 인천~벤쿠버 노선,
24일부터 인천~토론토 노선 현재 주 5회에서 각각 주 2회씩 증편해 주 7회로 매일 운항 계획
⊙ 관광, 휴식, 스포츠 등 즐길거리로 가득 … 더욱
편리해진 스케줄로 여행객들에게 편의 제공
대한항공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캐나다 노선을 주 7회 매일 운항으로 확대함에 따라 캐나다 지역 여행이 더욱 편리해진다. 대한항공은 현재 주 5회씩 운항 중인 인천~벤쿠버(월, 화, 수, 금,
토) 노선과 인천~토론토(화, 수, 금, 토, 일) 노선에 각각 주 2회씩 증편해 주 7회로 매일 운항 계획이다.
6월 20일 부 증편하는 인천~벤쿠버 노선에는 매일 오후 6시 5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벤쿠버에 오후 12시 35분(현지시각) 도착하며, 돌아오는 편은 오후 2시 35분(현지시각) 벤쿠버를 출발해 인천공항에 다음날
오후 5시50분 도착한다. 매일 운항체제로 확대되는 인천~벤쿠버 노선에는 기존 261석급 B777-200 기종에서 365 석급
B747-400기종으로 변경 투입된다.
6월 24일 부 증편하는 인천~토론토 노선에는 현재와 동일한 261석급
B777-200 기종으로 오전 10시0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전 10시 15분 토론토에 도착하며, 돌아오는 편은 오후 12시15분
토론토를 출발해 다음날 오후 2시 5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 캐나다는 록키산맥, 나이아가라 폭포 등
빼어난 자연경관을 비롯해 트레킹, 스키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사계절 내내 전세계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번 증편 운항으로 관광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여행이 한층 편리해지게
됐으며, 한국-캐나다 간 교류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항공은 향후에도 고객들이
편리하게 해외 전 지역을 방문하게 할 수 있도록 글로벌 노선망을 한층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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