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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시내 여행객 피해사례 및 예방수칙 2016-06-09

 파리 시내 우리 여행객 피해사례 및 예방수칙

○ 파리는 연간 여행·방문객이 많아 이에 따른 사건사고도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여행객들도 파리시내 소매치기 범죄의 주요표적이 되고 있어 각별한 유의가 요구됩니다.

○ 파리 방문 및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여러분께서는 아래에 소개된 우리 여행객 피해사례를 참고하시어 파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1. 공항에서

• 공항 입국장에서 짐이 많아 간수하기 어려운 틈을 타 휴대폰, 손가방 등을 도난당했어요

• 공항 입구에서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가 짐을 다 내려주지 않은채로 도주해버렸어요

※ 실제로 공항 이용객의 대부분은 '관광객'이므로 공항은 소매치기범과 절도범들의 주요 활동 영역이기도 합니다. 중요물품의 소지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철저히 간수 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식당에서
• 식사 중 의자 밑, 옆자리, 의자 등받이 등에 놓아 둔 가방을 도난당했어요
• 패스트푸드 점에서 쓰레기를 버리려고 잠시 자리를 비운 틈에 가방이 없어졌어요
※ 식당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가방을 손에 들지 않고 내려놓는다는 점을 이용하여 수많은 소매치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급적 식사 시 가방을 무릎위나 의자와 등의 중간 위치에 두어 만일의 경우 도난을 감지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상점에서
• 백화점에서 면세서류를 작성하는 동안 잠시 테이블 위에 올려 둔 가방을 도난당했어요
• 물건 구입 중 쇼핑카트 위에 올려놓은 손가방을 순식간에 도난당했어요
• 옷이나 신발 등을 착용해보는 사이 가방 속 지갑을 도난당했어요
※ 외국인 구매자(특히 한/중/일 동양인 관광객)의 대부분이 현금결재를 선호하여 쇼핑 시 현금을 많이 소지하고 있다는 점을 이용, 쇼핑센터 및 각종 유명상점에서 소매치기가 많이 발생합니다.

4. 호텔에서
• 호텔 체크인 서류작성을 위해 잠시 발 옆에 내려놓은 가방을 도난당했어요
• 호텔 수화물 보관소에 맡긴 귀중품을 도난당했어요
• 새벽에 호텔 숙소에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와 귀중품을 가지고 나갔어요
• 조식을 먹기위해 잠시 식당에 내려간 사이, 빈 방에 누군가 들어와 귀중품을 훔쳐갔어요
• 호텔 조식 시, 셀프 바 이용을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가방을 도난당했어요
• 호텔 현관으로 나오다가 2인조 오토바이 강도에게 가방을 통째로 도난당했어요
※ 호텔 이용자의 대부분이 관광객이며, 여행일정을 시작하는 관광객들은 많은 경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악용하여 호텔 내부 및 주변 지역에서 소매치기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지 사정상 CCTV 등의 증거가 있어도 범인을 잡기가 쉽지 않고 보상 또한 어려운 부분이 많으므로 호텔 방을 나설 때는 항상 귀중품에 주의하도록 합니다.

5. 메트로(Metro) / 열차(RER)에서
• 열차 출입문 쪽에 서 있었는데, 역에 정차하여 문이 열리는 틈에 플랫폼에 서 있던 소매치기가 가방(또는 휴대폰)을 낚아 챘어요
• 메트로를 타기 위해 입구에서 지도를 펼쳐보는 사이에 가방을 소매치기 당했어요
• 열차 승차권 구입을 헤매는 나를 도와주던 외국인이 간 뒤, 귀중품이 없어졌어요
• 역 입구에서 갑자기 10대 소년들이 둘러싸고 정신을 빼놓더니 지갑을 빼갔어요
• 역 입구에서 몇 명의 소녀들이 서명을 요구하며 빙 둘러싸더니 가방을 훔쳐갔어요
• 이른 아침, 늦은 저녁 시간 대에 승객이 드문 틈을 이용해 2~3명이 에워싼 후 핸드폰과 가방을 강취했어요
※ 사람이 많고 구조가 복잡한 메트로는 범죄발생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절대 열차탑승 후 문 쪽에 기대어 서 있거나 앉지 않도록 하고, 가방을 시야가 닿는 몸 앞쪽으로 두어 한 손으로 계속 잡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샤를드골공항-파리시내 구간 RER B선에서 가장 많은 소매치기가 발생합니다.

6. 유명관광지/박물관에서
• 사진촬영을 위해 잠시 가방을 발 아래에 내려놓았는데, 가방을 도난 당했어요
• 전시물을 구경하는 사이, 주머니에 넣어놓은 여권과 휴대폰을 도난 당했어요
• 자신도 여행객인 척 지도를 펼쳐 길을 묻던 사람이 지나간 후 귀중품이 없어졌어요
• 일부러 크로스로 멘 가방의 줄을 뒤에서 칼로 끊고 순식간에 가방을 훔쳐갔어요
• 자신도 여행 중이라던 외국인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외국인이 건네 준 초코렛을 먹고 정신을 잃은 사이 그 외국인이 모든 귀중품을 들고 도망갔어요
• 10대 청소년 3~4명이 기부금 서명요구를 해오며 지갑을 훔쳐갔어요
• 흑인 3~4명이 팔목에 실팔찌를 매어주면서 금품을 요구했어요(몽마르트)
※ 점점 노상 소매치기의 수법이 다양, 대범해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많고 밝은 곳에서도 가리지 않고 대놓고 금품을 요구하거나 심지어 피해자가 보는 자리에서 소매치기를 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에 대항할 경우 신체적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가방 하나에 모든 귀중품을 몰아넣지 않도록 하고 윗옷의 안 주머니, 바지 안쪽에 별도로 만든 주머니 등을 이용해 현금 및 귀중품을 분산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위급상황 발생 시 영사콜센터(+82-2-3210-0404) 및 대사관으로 신속히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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